잉카의 심장, 마추픽추
- · 리마 · 와카치나 사막 · 바예스타섬
- · 하이럼빙엄 럭셔리 열차
- · 쿠스코, 마추픽추, 성스러운 계곡
— OUR STORY
LATIN NOTE.
앞만 보며 달려온 당신에게, 이제 나를 찾을 시간입니다
50대 · 60대 시니어를 위한 남미 전문,
LATIN NOTE가 당신의 여정을 가장 안전하고 아름답게 채워드립니다.
— THE GRAND TOUR
한 번 가는 남미, 제대로 가시는 분들을 위해 설계한 라틴노트의 시그니처 코스.
🚂 하이럼빙엄 럭셔리 열차 탑승 · 🍷 콘차이토르 와이너리 · 🏔️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 🎨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미술관. 남미의 정수만 골라 담아 반복 없이 21일.
남미 구간 내 국내선·국제선 포함
5성 13박 · 4성 4박 · 3성 1박(우유니 사막)
페루:알파카 스테이크·하이럼빙엄 기차 코스 요리
볼리비아:라파즈 삼겹살·우유니 소금사막 야외식
칠레:생선회정식·해산물 수프
아르헨티나:아사도·흑대구 요리
브라질:슈라스코·해산물
현대해상 최대 1억 / 65세 이상 자동 업그레이드
— 5 COUNTRIES, 1 JOURNEY
21일 동안 펼쳐지는 매일이 새로운 세상
— WHY LATIN NOTE
라틴노트는 남미 전문으로 하나의 코스에 모든 노하우를 담아, 21일 동안 단 하나의 약한 고리도 없게 설계했습니다.
NO쇼핑! 볼거리 가득한 남미는 여행만으로도 바쁜 곳입니다. NO옵션! 남미의 볼거리는 선택이란 단어가 필요 없습니다. 꼭 보셔야 합니다.
긴 일정, 바쁜 여정 속에 편안한 휴식을 바라는 마음으로 5성 호텔 13박으로 준비했습니다.
평균 연령 50~60대 그룹을 타겟으로 한 일정. 고산 적응일 포함, 새벽 출발 최소화, 연박(2박)을 최대로 구성한 느린 코스.
— DAY BY DAY
전 일정 호텔 / 식사 / 주요 활동을 미리 공개합니다.
대한항공 KE033 출국, 애틀란타 경유 후 페루 리마 도착.
대통령궁 · 산프란시스코 수도원 · 미라플로레스 해안 절벽. 페루 한식당 저녁.
와카치나 사막 오아시스. 샌드보딩 · 버기카 · 일몰 투어 포함. 거대한 모래 언덕 위에서 감상하는 황금빛 노을.
파라카스 해안에서 보트로 바예스타 섬 탐방. 훔볼트 펭귄·물개·바다새 서식지. 칸델라브로 지상화 관람 후 리마로 복귀.
고산 적응 1박 포함. 살리네라스 염전, 모라이 원형 농경지, 오얀따이땀보 요새. 하이럼빙엄 럭셔리 열차로 마추픽추 입성, 알파카 스테이크 만찬.
SUV 4인 1조로 사막 횡단. 잉카와시 섬, 콜차니 마을, 그리고 하늘이 비치는 거울. 사막 한복판에서 야외 점심.
산티아고 마요르 광장, 아르마스 광장. 콘차이토르 와이너리 시음 투어. 칠레산 생선회 정식 만찬.
푸에르토 나탈레스 입성,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엘 칼라파테로 이동, 거대한 페리토모레노 빙하의 빙벽 함성.
남미의 파리. 카미니토 거리, 레콜레타 묘지, 국립미술관(남미의 루브르). 정통 탱고 디너쇼와 아사도 만찬.
악마의 목구멍 보트 투어. 양국에서 보는 다른 표정의 폭포. 라파인 디너쇼로 브라질 첫날 밤 만끽.
코르코바도 예수상, 슈가로프 산. 코파카바나 해변. 슈라스코의 진수.
대한항공 KE7297, 애틀란타 경유 후 인천 도착. 30시간 25분.
— DEPARTURES
매주 수요일 출발 · 최소 10명 모객 시 확정, 최대 25명까지.
※ 가격은 항공 및 환율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견적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
— HEALTH & SAFETY
긴 비행과 고산이 염려되는 남미 여행. 라틴노트가 해결해드립니다.
— FAQ
충분한 적응기를 거쳐 고산으로 이동하여 고산 증세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줄여드립니다. 고산병 증세 완화를 위한 약을 현지에서 구입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며, 평소 지병이 있어서 약을 복용하시는 경우 가급적 담당의에게 처방을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모든 차량은 산소 탱크 및 산소포화도 체크기, 산소 마스크를 고산 모든 일정에 구비하고 있습니다)
남미 5개국을 모두 방문하는 만큼 나라마다 기후가 크게 다릅니다. 10월~3월 출발 기준으로 각 지역을 안내드립니다.
🇵🇪 페루 (리마·이카·쿠스코·마추픽추)
리마는 연중 온난한 편으로 10~11월은 봄에 해당합니다. 맑고 건조하며 낮 기온은 18~22°C 수준입니다. 내륙 이카(와카치나 사막)는 낮에 30°C를 넘을 만큼 덥고 일교차가 큽니다. 고산지대인 쿠스코(3,400m)·마추픽추 구간은 10월이 건기의 끝 무렵으로 강수량이 적고 쾌청한 날이 많습니다. 낮 기온은 15~20°C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5°C 이하로 내려가므로 가벼운 패딩이나 보온 재킷이 필수입니다.
🇧🇴 볼리비아 (라파즈·우유니 소금사막)
우유니 소금사막은 10월이 건기와 우기의 전환점입니다. 10~11월은 맑은 날이 많고 새하얀 소금 사막을 감상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낮 기온은 15°C 전후이지만 고도(약 3,600m)로 인해 자외선이 매우 강하고, 밤에는 0°C 가까이 떨어집니다. 선크림과 방한 용품을 꼭 챙기세요.
🇨🇱 칠레 (산티아고·파타고니아·토레스델파이네)
산티아고는 10월이 봄으로 낮 기온 18~22°C의 쾌청한 날씨입니다. 파타고니아(푸에르토 나탈레스·토레스델파이네)는 연중 강풍이 특징입니다. 10~11월은 남반구 봄이지만 하루에도 맑음·흐림·소나기가 번갈아 나타날 만큼 날씨 변화가 급격합니다. 방풍·방수 기능이 있는 아우터는 트레킹의 필수 장비입니다.
🇦🇷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부에노스아이레스·이과수)
파타고니아의 엘 칼라파테와 페리토모레노 빙하 지역은 10~11월 봄이지만 기온은 5~15°C로 서늘하고 바람이 강합니다. 빙하 투어 시에는 방한·방풍 준비가 중요합니다. 반면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봄~초여름으로 낮 기온 20~25°C의 온화한 날씨입니다. 이과수 폭포는 아열대 기후로 연중 덥고 습하며, 폭포 근접 투어 시에는 우비나 여벌 옷을 반드시 준비하세요.
🇧🇷 브라질 (이과수·리우데자네이루)
10월 이후 브라질은 본격적인 여름·우기에 접어듭니다. 리우데자네이루와 이과수 지역 모두 낮 기온 28~35°C로 매우 덥고 스콜(소나기)이 잦습니다. 가볍고 땀 흡수가 잘 되는 복장과 자외선 차단제 준비를 권장드립니다.
📌 공통 준비 팁
방한(보온 재킷·장갑) + 방풍·방수 아우터를 함께 챙기세요. 한 여행 안에 사막·빙하·열대우림을 모두 경험합니다. 자외선 지수가 한국보다 월등히 높으므로 선크림 필수이며, 고산 지역은 겉으로 덥더라도 얇은 레이어를 여러 겹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날씨·준비물 관련 더 자세한 안내는 출발 전 인솔자가 별도로 전달드립니다.
남미 일정에는 대부분 뷔페가 많습니다. 샐러드·과일·고기 등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기호대로 원하시는 음식을 드시면 됩니다
최소 10명 모객 시 확정 출발. 최대 25명까지(시니어 케어 품질 유지를 위해 제한). 7-9명 모객 시에도 단독 출발 협의 가능.
상담 후 가예약 진행 → 예약일 기준 3일 이내 예약금 1인 200만원 입금 + 여권사본 전달로 확약. 잔금은 출발 4주 전까지 완납. 카드 분할 결제 가능.
싱글룸 사용 시 350만원이 추가되며 18박 전 일정 단독 객실 적용됩니다. 룸 조인도 가능하지만 남미 상품 특성상 일정이 길기 때문에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남미 5개국(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모두 한국인 무비자 입국 가능. 단 미국 경유로 ESTA는 필수 ($40 직접 / 8만원 대행). 황열병 예방접종은 불필요.
— CONS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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